무라카미 류의 초기작처럼 일종의 상실감이나 공허함이 느껴지는 글들이 좀 더 있을까요?


한투블, 영화소설집, 69, 코인로커 베이비스, 타나토스 정도 읽어봤습니다.


이중에서 한투블이나 영화소설집의 바이브가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