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국문학의 금자탑을 세우겠다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류는 아닐지언정 도서관 장서에 합류는 될 정도 퀼리티는 확보해서
정신적 불멸을 이룩하겠다..
아니면 독붕이들에게 내 책을 읽히게 해버리겠다. 같은 그런 생각들은 없으신가여?
독갤 고인물 분들 내공 보면
아 저분들 짜내면 뭐가 나올까 싶을때가 있음.
내가 국문학의 금자탑을 세우겠다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류는 아닐지언정 도서관 장서에 합류는 될 정도 퀼리티는 확보해서
정신적 불멸을 이룩하겠다..
아니면 독붕이들에게 내 책을 읽히게 해버리겠다. 같은 그런 생각들은 없으신가여?
독갤 고인물 분들 내공 보면
아 저분들 짜내면 뭐가 나올까 싶을때가 있음.
책 한권 내기 여간 어려운게아니라.. 특히 장편소설은 진짜.. - dc App
낸다면 장편 소설을 내고 싶다는 뜻이군여. 요즘엔 자비출판이란 것도 있던데..
이게 머릿속에 구상이 되도 글로 그걸 표현하는건 아에 다른 차원이라서
이야기랑 플롯의 아이디어가 중요해보이는데 그런 쪽의 구상이 되는 게 재능 아닐까여
좋아하는 것과 잘해내는 것은 다르기에....
욕심이 실행으로 이어져서 생각지 못한 미래로 이끌지도..
내가 파이어펀치가 될게
아웃풋의 전설이 되어주세오
@뿌리깊은나무 그건 이미 고전리뷰툰과 김쿠만이 있음
@창궁 전설들에 끼세여
아도르노로 책 하나 낼 수 있다면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을 듯
엣 모르는.. 영역으로 들어 와버린 거 같아요. 아도르노로? 장르인건가
@뿌리깊은나무 철학자 이름임
대학원가서 논문쓰자ㄱㄱㄱㄱㄱ
잘 멕이네 ㅋㅋ
써봤는데 어찌저찌완성은해도 내가 봐오던 것들의 완성도에 너무 못미쳐서 봉인해둠…
이미 쓰는 중 올해 안으로 낼 듯? 성공하고는 싶은데 사실 확률이 적으니까 그냥 내 책을 한번 내 보자 이런 마인드로 쓰는 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