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읽은사람들은 어땠어?
나는 재미있게 봤는데
그런데 한걸음 더 나아간 의미해석은 하기 힘들고
그냥 영화화했을때 재미있겠다 이런생각정도?
영화는 되게 유명하더라고 ㅇㅇ
공산주의가 어쩌고 민주주의가 어쩌고 이런 생각은 못하겠는데
개인의 자유를 침해받지 않는다면 악행도 침해받지 말아야 한다 이런건 이해가 되긴 함
읽어본 독갤러들 있냐
이거 읽은사람들은 어땠어?
나는 재미있게 봤는데
그런데 한걸음 더 나아간 의미해석은 하기 힘들고
그냥 영화화했을때 재미있겠다 이런생각정도?
영화는 되게 유명하더라고 ㅇㅇ
공산주의가 어쩌고 민주주의가 어쩌고 이런 생각은 못하겠는데
개인의 자유를 침해받지 않는다면 악행도 침해받지 말아야 한다 이런건 이해가 되긴 함
읽어본 독갤러들 있냐
소설결말이 너무 와닿음 주변의 사고치며 놀던애들이 일찍 결혼해서 애낳고 정신차린척 사는모습을 자주 봐와서 데자뷰 느끼는기분이었음
소설이든영화든 명작이고 두번읽었지만 또읽고싶음 다만 번역이 아쉬움
재밌긴했음 영화가 소설을 압도한느낌이어서 중간에하차함
영화만 봄
영화가 띵작이라 영화 먼저 봤는데 소설은 좀 읽다 그저그래서 그냥 말았음
갠적으로는 소설 결말이 더 좋아서 소설을 더 좋아함
저는 앤소니 버제스 무지 높게 평가하는 팬입니다. 왕년에 시계태엽 오렌지 및 앤소니 버제스 작품들에 대해 썼던 글이 아직 인터넷에 돌아다니네요. 장강명 작가가 운영하던 월간 SF웹진에 기고하였던 앤소니 버제스 작품에 대한 칼럼글 링크 합니다
http://m.cafe.daum.net/StanleyKubrick/CpG/1760?q=D_ZJ2SQOTUqIU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