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창작예술쪽을 해보고 싶어서 조금씩 시작해보려하는데,
요즘 시대가 이데올로기를 무기로 휘두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정말 옳고 그른게 뭔지 나름대로 정의를 내리고 주관을 갇고싶음..

나름 LLM같은거랑 대화하면서 개똥철학 쌓기는 했는데 여전히 여러 문제들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