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가 안가서 안사는거 바보같은 짓임? 

의료쪽 번역하는 언니는 걍 ai로 다 돌리고 사람이 검수만 하던데 소설 시장도 안그런게 이상한거 같아서 


그런데 챗gpt 써보니까 걔가 딱히 문장 말이되게 쓰는것도 아니고 검수하는 사람도 일에치여서 메롱하면

옛날 번역보다 더 별로일거같은데


그래서 소설은 물론이고 요새 번역되어서 나오는 벽돌책들 손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