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가 안가서 안사는거 바보같은 짓임?
의료쪽 번역하는 언니는 걍 ai로 다 돌리고 사람이 검수만 하던데 소설 시장도 안그런게 이상한거 같아서
그런데 챗gpt 써보니까 걔가 딱히 문장 말이되게 쓰는것도 아니고 검수하는 사람도 일에치여서 메롱하면
옛날 번역보다 더 별로일거같은데
그래서 소설은 물론이고 요새 번역되어서 나오는 벽돌책들 손이 안감
신뢰가 안가서 안사는거 바보같은 짓임?
의료쪽 번역하는 언니는 걍 ai로 다 돌리고 사람이 검수만 하던데 소설 시장도 안그런게 이상한거 같아서
그런데 챗gpt 써보니까 걔가 딱히 문장 말이되게 쓰는것도 아니고 검수하는 사람도 일에치여서 메롱하면
옛날 번역보다 더 별로일거같은데
그래서 소설은 물론이고 요새 번역되어서 나오는 벽돌책들 손이 안감
지금은 과도기라서 질이 더 떨어지기만 하는듯 AI 그림이든 사진이든 번역이든 현 시점에서는 뭐든 AI가 묻으면 이상해짐 - dc App
헛소리엧가깝
유럽 언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건 잘 하긴 하더라. 근데 내가 원어민이 아니라서 어색함을 못 느끼는 거겠지 ㅋ 한국어로 번역은 아직까지는 어색 그 자체임
냉정히 말하자면 그저그런 책이면 ai로 읽어도 되고 문장력이 뛰어난 거면 ai 비추인..
의역을 하거나 없는 내용 지멋대로 추가해서 짜집기함.
개연성으로는 괜찮을지더라도 원전에선 화자가 대화문을 뱉지도 않았는데 번역하면 지멋대로 없는 대화문 내뱉게 번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