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소년이 온다는 몇 번 읽어도

그 문체의 아름다움과 내용의 처절함의 조화가 

진짜 예술작품처럼 느껴지는데

다른 책들은 이상하게 잘 안읽혀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