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질어질한 시대에 무기력하게 당하는 남주인공이 너무 좋습니다. (이상한 뜻 아님)광장의 이명준이 좋고, 회색인의 독고준이 좋고, 카인의 후예의 박훈이 좋고, 무진기행의 ‘나’가 좋고, 바로 생각은 안나지만 한 켠에 있는 주인공들이 좋습니다.흐흐흐.
베타남의 일상
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