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된 일화는 있는데 영어나 프랑스어로 검색해도 안보이길래 계속 추적하고 AI한테도 물어봤더니 그런 일화가 없다네
한국어로 된 일화는 무신론자면서 실존주의자인 사르트르가 말년에 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죽음의 공포에 반쯤 정신이 나가서 매일 소리지르고 난동을 피웠다. 자신의 병명도 두려워서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다가 죽었는데 프랑스 정부에서는 사르트르의 명성 때문에 쉬쉬했다.
그의 죽음 이후 프랑스 일간지에는 사르트르의 그런 말년이 그가 돌아갈 본향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평했다. 그 돌아갈 본향이란 무엇이냐? 바로 하나님이다. 이렇게 말하던데 찾아보니 이 일화가 죄다 한국 교회, 혹은 한국계 미국에 위치한 교회 관련된 사이트만 나오네
또 그 종교가 헛소리 한거야? 다윈이 임종 직전 진화론 철회했다는 말도 기독교에서 한 거짓말이던데
ㅇㅇ 개구라임
대체 이런 거짓말은 왜 하는걸까
거울본거 아님?
지금 장애에 가까운 못생김이라고 놀리는거나
사르트르 성격상 그럴리가 없을듯
나도 전혀 안 그럴 거 같은 사람이 그랬다는 거가 충격적이라 기억에 남았는데 아니네
참고로 나중에 노벨상 상금 달라고 했다는 것도 사르트르한테 까인 노벨위원회 중 한명 회고록 피셜이고, 사르트르는 당시에 재정적으로 넉넉해서 구라썰일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