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남미 번역이 몇 안된다며


열악한 우리나라 번역 현실이 느껴진다


백년의고독 모비딕같은거도 두번씩 별 문제 없이 읽었는데


송병선 썩은잎 번역 실력이 너무 구림


이해하기 힘든 맥락이라도 이국적이고 생경한


맛을 잘 살린 번역도 있는데


이 사람건 책을 읽다가 자꾸 짜증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