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면 금각사는 도스토옙스키같이 날 것의 느낌이 있고 특히 .......을 많이 씀 풍요의 바다는 토마스 만이나 헤세처럼 비교적 문장이 명료하고 깔끔함 더 좋은 건 취향차이겠지만 나는 후자가 더 갈고닦아서 정제된 느낌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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