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 출판사에서 출판한 라슬로 책 중에서 저항의 멜랑콜리, 라스트 울프를 읽었어.
구소영 번역가가 번역했다던데, 이사람은 내과의사가 본업이고 취미로 번역을 하고있다는데...
그럼 내가 읽은 책이 헝가리어가 아니라 영어로 쓰여진 책이었음??
갑자기 중역본 읽었다는 생각에 급 실망스러운 마음이 몰려옴 ㅠㅠ... 어쩔수없는건가
알마 출판사에서 출판한 라슬로 책 중에서 저항의 멜랑콜리, 라스트 울프를 읽었어.
구소영 번역가가 번역했다던데, 이사람은 내과의사가 본업이고 취미로 번역을 하고있다는데...
그럼 내가 읽은 책이 헝가리어가 아니라 영어로 쓰여진 책이었음??
갑자기 중역본 읽었다는 생각에 급 실망스러운 마음이 몰려옴 ㅠㅠ... 어쩔수없는건가
중역임 아무래도 헝가리어전공에 라슬로같은 난해한문체 일상생활을 하면서 번역할수있는분이 많지않나봐
내과의사가 번역했다니.. 힙하다
라슬로는 중역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