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요소가 있다곤 하는데 그거 관련
논문만 몇편이고

일반적인 독자가 알아내는 게 불가능임
주석도 왔다갔다 하는데 어차피 봐도 모름

그런 건 번외고

메인은 훌륭한 묘사랑 셰이드가 믿을 수 없는 화자로
왜곡하는 분위기를 느끼는 정도를 목표로 삼아도
충분히 향유하는 독서라고 봄


a65614aa1f06b367923425499b3dc8b1fb3acfba698046f0cd6b88e6b720bb3d6b4c7ffc569ca54976bfb2a70f19e938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