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스토아학파가 원래 어쩔 수 없는 것에 대해 초연해지자는 입장임
통제하여 바꿀 수 있는 것과 그러하지 못하는 것을 구별함. 후자의 경우에는 어찌하지 못하니 괜히 화내거나 바꾸려하지 않음. 죽음은 후자에 속하고 자연과 우주의 섭리로 받아들여서 오히려 거부하기 보단 의연하게 받아들임.
그리고 아우렐리우스가 전쟁중에 쓴 거라서 죽음에 대해 초연해지고 두려워하지 말자는 건 계속 나옴. 익숙해지면 걍 그려려니하고 넘어가짐
나는 아우렐리우스가 자식들도 거의 다 죽고 전쟁터에서 맨날 죽음을 보니까 자기최면처럼 되뇌이는 글로도 봤음
ㅇㅇ 스토아학파가 원래 어쩔 수 없는 것에 대해 초연해지자는 입장임
통제하여 바꿀 수 있는 것과 그러하지 못하는 것을 구별함. 후자의 경우에는 어찌하지 못하니 괜히 화내거나 바꾸려하지 않음. 죽음은 후자에 속하고 자연과 우주의 섭리로 받아들여서 오히려 거부하기 보단 의연하게 받아들임.
그리고 아우렐리우스가 전쟁중에 쓴 거라서 죽음에 대해 초연해지고 두려워하지 말자는 건 계속 나옴. 익숙해지면 걍 그려려니하고 넘어가짐
나는 아우렐리우스가 자식들도 거의 다 죽고 전쟁터에서 맨날 죽음을 보니까 자기최면처럼 되뇌이는 글로도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