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만월 - 그리움>고재종, <혼자 넘는 시간 - 감나무 그늘 아래>박태순, <신생 - 독가촌 풍경>나머지는 작자미상, 구강, 이이 등... 현직 수험생 선생님들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원래 이렇게 현대문학이 적었었나 싶기도 하고, 제가 아저씨라 예전이 기억안나서 헷갈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청준 나왔다는데 아닌가 - dc App
시험지 PDF에는 없는걸보니, 아마?
이청준은 작년 - dc App
@BABO 이청준, <가면의 꿈 - 배꼽을 주제로 한 변주곡>
이젠 7080년대도 고전이 되어 가는구나
박태순은 수능 관련해서 뭔가 처음 들어보는거 같네. '무너진 극장'은 제목만 들어봤는데 읽어봐야 하나
그 전설의 서울대 60학번임(영문과)
비문학도 가져와라 - dc App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