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의 삶을 그려내는 전통적인 소설과는 달리 일방적인 서술을 거부하고 독자가 원하는 요소(주인의 과거나 자크의 사랑 이야기의 끝 등) 대신 여러 인물들의 단편적인 이야기들을 삽입하면서 작가 자신이 독자에게 말을 걸며 또다른 이야기를 주절대는...해설 말대로 진짜 포모 느낌 나는 만족스러운 소설이었다 주인과 자크의 대화는 돈키호테랑 산초의 대화와 맞먹을만큼 재밌었음
다음 책은 파우스트 도전해봐야지 지금 아니면 미루다 안 읽을 듯
인물의 삶을 그려내는 전통적인 소설과는 달리 일방적인 서술을 거부하고 독자가 원하는 요소(주인의 과거나 자크의 사랑 이야기의 끝 등) 대신 여러 인물들의 단편적인 이야기들을 삽입하면서 작가 자신이 독자에게 말을 걸며 또다른 이야기를 주절대는...해설 말대로 진짜 포모 느낌 나는 만족스러운 소설이었다 주인과 자크의 대화는 돈키호테랑 산초의 대화와 맞먹을만큼 재밌었음
다음 책은 파우스트 도전해봐야지 지금 아니면 미루다 안 읽을 듯
재밌어보인다 위시에추가
민음으로 봄?
트리스트럼 섄디랑 비슷한가 - dc App
디드로가 그 소설에 크게 영향받았다고 들음 그리고 18세기 소설 걸작 뽑을 때 무조건 들어가는 투탑이더라
속도 빠르네...
와미쳤다 나랑 똑같네... 자크읽고 파우스트 읽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