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선생님이 읽어주신 책 이름이 너무 궁금합니다. 몇년이 지났지만 다시 한 번 꼭 읽고 싶네요
제목이 약간 마술사?? 마법사 같은 것이었습니다
주인공은 남자
도입부는 선생님이 초등학생이 읽기에 부적절하다고 안읽어주셨는데 주인공이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약간 일이 잘 안풀리는 내용이었습니다
중간에 판타지적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난쟁이 같은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계속해서 생산해냅니다 투명한 조각? 블럭 같은것이었습니다 주인공은 그곳의 사람들에게서 그 투명한 것을 받습니다
기억나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혹시라도 제목을 알고계시거나, 비슷한 작품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이 약간 마술사?? 마법사 같은 것이었습니다
주인공은 남자
도입부는 선생님이 초등학생이 읽기에 부적절하다고 안읽어주셨는데 주인공이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약간 일이 잘 안풀리는 내용이었습니다
중간에 판타지적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난쟁이 같은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계속해서 생산해냅니다 투명한 조각? 블럭 같은것이었습니다 주인공은 그곳의 사람들에게서 그 투명한 것을 받습니다
기억나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혹시라도 제목을 알고계시거나, 비슷한 작품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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