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편의점이나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같이

작품성과는 별개로 

책 한 권이 초대박난 작가


vs 


무진기행이나 새의 선물처럼 

한국 문단에 길이 남는 

개명작을 남긴 작가

대신 인세로는 생활이 힘듦 


한 권의 책을 남긴다면

전자? 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