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편의점이나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같이
작품성과는 별개로
책 한 권이 초대박난 작가
vs
무진기행이나 새의 선물처럼
한국 문단에 길이 남는
개명작을 남긴 작가
대신 인세로는 생활이 힘듦
한 권의 책을 남긴다면
전자? 후자?
불편한 편의점이나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같이
작품성과는 별개로
책 한 권이 초대박난 작가
vs
무진기행이나 새의 선물처럼
한국 문단에 길이 남는
개명작을 남긴 작가
대신 인세로는 생활이 힘듦
한 권의 책을 남긴다면
전자? 후자?
후자
전
새의선물이 누가 쓴건지 잠시 생각한거보면 어차피 그저그런겉절이가 되느니 전자가 난거 같기도
수십년 뒤엔 불편한편의점이 고전명작이 되는건데?
후자 다른일하면 됨
베스트셀러가 아닌 스테디셀러 작가가 되고 싶어요. 도서관 갈 때마다 명징하게 느끼는데, 불멸의 금자탑에 내 정신을 한 조각 새기고 싶다. 선택받지 못하면 내 한계일거고, 10년이면 씁쓸하고, 100년이면 위에서도 행복할 거고, 1,000년이면 한국에 태어난 것에 감사할 거고, 만 년이면 타자도 인정하는 정신적 불멸을 이룩한 게 아닐까하는…
둘다 잡은 한강 - dc App
전
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