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전자책의 '정가' 자체는 지금도 싸다고는 생각 안함.


종이책보다도 물리적인 요소(종이값, 인쇄료, 노동비, 유통비 등등)이 훨씬 덜 드는데도 불구하고


종이책값에 비해 별로 그닥 싸지 않단 말이지.


지금보다 더 싸져야 한다고 난 생각하는데



도서정가제같은 개떡같은 법도 만들어지는 이 나라에서 비싸져도 이상할건 없을듯 ㅠㅠ 흑



더 싸졋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