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전자책의 '정가' 자체는 지금도 싸다고는 생각 안함.
종이책보다도 물리적인 요소(종이값, 인쇄료, 노동비, 유통비 등등)이 훨씬 덜 드는데도 불구하고
종이책값에 비해 별로 그닥 싸지 않단 말이지.
지금보다 더 싸져야 한다고 난 생각하는데
도서정가제같은 개떡같은 법도 만들어지는 이 나라에서 비싸져도 이상할건 없을듯 ㅠㅠ 흑
더 싸졋으면..
사실 난 전자책의 '정가' 자체는 지금도 싸다고는 생각 안함.
종이책보다도 물리적인 요소(종이값, 인쇄료, 노동비, 유통비 등등)이 훨씬 덜 드는데도 불구하고
종이책값에 비해 별로 그닥 싸지 않단 말이지.
지금보다 더 싸져야 한다고 난 생각하는데
도서정가제같은 개떡같은 법도 만들어지는 이 나라에서 비싸져도 이상할건 없을듯 ㅠㅠ 흑
더 싸졋으면..
지금도 졸라 비싼데 당연히 내려가야지 책통법 ㅅㅂ
애초에 전자책이 그 법 때문에 비싸져서 그거 우회하려고 10년 대여니 50년 대여니 영어판 증정이니 이런 개수작이 나온 거야. 그리고 도서 정가제는 글로벌 대세라서 당연한데 문제는 프랑스만 해도 2년만 넘으면 아예 원전 자율화가 되기에 책 한 권을 백 원에 팔아도 그만임. 한국은 그렇지가 않지
도서정가제가 글로벌 대세야..? 헐.... 무슨 계획경제도아니고..
역시 한국식으로 법 들여와서 장난질하는건 정말...
가격보다 책 좀 전자책으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종이책 출판과 동시에 전자책도 같이 나오면 좋겠어. 전자책은 안 내는 경우가 많아 아쉽. 난 전자책이 더 읽기 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