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현 번역
장점: 주해가 많다. 겉보기에 제일 간지 난다.
단점: 옛날 번역(예: 국가)은 가독성이 다소 낮다. 주해가 좀 지나치게 많아서 부담될 수 있다.
-천병희 번역
장점: 가독성이 제일 좋다. 현재 시점 유일하게 완간된 전집.
단점: 철학 전공이 아니라 철학 공부용으론 부적합하다. 철학적 주해가 부족하다.
-정암학당 번역
장점: 주해가 많다. 판형이 작아 휴대하기 편하다. 여러가지 학설을 소개한다.
단점: 책마다 편집이나 번역이 달라 통일성이 부족하다.
이게 내가 느낀 점인데 더 추가할 게 있나?
아카넷 거의 다 미주지?
책마다 다름. 어떤 책은 각주 있는 책도 있고, 미주만 있는 책도 있는 식.
차라리 박종현 센세가 통일감 있게 번역한게 소장하기엔 가장 좋다고 생각함 게다가 주석도 훌륭하고 - dc App
근데 해제 같은 거 보면 의외로 생각보단 양이 적더라. 알키비아데스만 해도 이게 왜 진서인지 위서인지 이런 말은 생략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