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이 읽어도 끄떡 안할 것 같음.
이미 돈이 모든 가치의 척도가 되었으니..
그리고 부자의 선의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인식도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초등학생 때 많이 읽은 책인데 지금 읽으면 어떨려나
저 시기에도 돈이 가치의 척도가 되다시피 했으니 이런 책이 나온 듯? 초기 자본주의 때는 노동자들의 삶은 더욱 피폐했고.
지금보다 더하게 물질주의적이고 노동 더 많이하던 삭막한시대에 나와서 히트친게 크리스마스 캐롤임
그 시절 영국은 인권의식도 없는 세카이였단 거임...
엣 와타시 요즘 사람이 아니게 된데숭
걍 가볍게 읽기 좋은듯
초등학생 때 많이 읽은 책인데 지금 읽으면 어떨려나
저 시기에도 돈이 가치의 척도가 되다시피 했으니 이런 책이 나온 듯? 초기 자본주의 때는 노동자들의 삶은 더욱 피폐했고.
지금보다 더하게 물질주의적이고 노동 더 많이하던 삭막한시대에 나와서 히트친게 크리스마스 캐롤임
그 시절 영국은 인권의식도 없는 세카이였단 거임...
엣 와타시 요즘 사람이 아니게 된데숭
걍 가볍게 읽기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