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이 읽어도 끄떡 안할 것 같음.


이미 돈이 모든 가치의 척도가 되었으니..


그리고 부자의 선의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인식도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