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을 하던가 걍 읽자
스테들러 지우개 사서 100페이지쯤 지웠는데 진짜 줄 그은 놈 죽이고 싶..
일본 지우개 중에서 진짜 연한 지우개 있거든. 에어인인가? 하는데 이게 연해서 그나마 낫다. 단 소모는 많음 쭉쭉 닳아 없어짐
처음엔 열받다가 나중엔 오기 싸움이 된다 그정도면. 특히 주의할 점은 열받을때는 작업하지 말고 (페이지 밀려서 구겨지거나 찢어짐) 머리 식히고 지우는 과정을 즐기며..니가 200페이지 밑줄 그었으면 난 300페이지라도 지워주겠다..이런 마음가짐으로 해야함
전에 꼭 읽고 싶던 책 절판인데 알라딘에 떠서 갔는데 시발 밑줄이 몇십 페이지 그어져 있었는데 꾹참고 사서 잠자리 지우개로 지웠음..
반품을 하던가 걍 읽자
스테들러 지우개 사서 100페이지쯤 지웠는데 진짜 줄 그은 놈 죽이고 싶..
일본 지우개 중에서 진짜 연한 지우개 있거든. 에어인인가? 하는데 이게 연해서 그나마 낫다. 단 소모는 많음 쭉쭉 닳아 없어짐
처음엔 열받다가 나중엔 오기 싸움이 된다 그정도면. 특히 주의할 점은 열받을때는 작업하지 말고 (페이지 밀려서 구겨지거나 찢어짐) 머리 식히고 지우는 과정을 즐기며..니가 200페이지 밑줄 그었으면 난 300페이지라도 지워주겠다..이런 마음가짐으로 해야함
전에 꼭 읽고 싶던 책 절판인데 알라딘에 떠서 갔는데 시발 밑줄이 몇십 페이지 그어져 있었는데 꾹참고 사서 잠자리 지우개로 지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