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하고 비관적이어서 바스러질 것 같은 소설을 찾고 있어요...인간실격은 물론 좋았지만 이런 면에서는 좀 약하다고 느꼈어요...불행 포르노도 선호하지는 않아요...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플란다스의 개
감사합니다
불행 포르노를 빼면 불가능함 없음
아... ㅠㅠ
눈먼 부엉이를 아직도 안 읽어봤구나
감사합니다
그뭐야 있잖아 작년에 유행한 그 불행포르노 그 자체 - dc App
주인공이 저보다 너무 불쌍하면 좀 읽기 싫어지더라구요...
참존가지 그러면 모옌 개구리도 좋고 박승우의 생의이면도 한국 남자사람이라면
갤주 금각사야 말로 우울적 미의 끝
아 타타른의 사막 이것도 우울로만든 삶 그 자체
1984야 말로 우울을 내면화한 대표적인 소설이지
초조한 마음 이것도 연인을 품은 남자라면 마성의 우울
새들은 페루에가서 죽다 생의 한 가운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모순 등등
이렇게나 많이 ㅠㅠ 감사합니다!
베른하르트의 모든 소설
감사합니다
카프카 단편선
감사합니다
카르멘 라포렛 아무것도 없다
감사합니다
목로주점
가볍게 리틀라이프
소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