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년, 심지어 수천년 전 인간들보다 지금 인간이 나아진 게 없어보여서 슬픔


고전에서 나오는 인간의 역겨움이나 현대문학에서 나오는 역겨움이나 비슷함.


마스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왜 미래 후손도 역겨울텐데 기대하냐고 일갈했던 게 기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