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 게 뭐가 있어." 아니, 자랑할 것이 있다. 이 태양, 이 바다, 청춘으로 끓어오르는 내 심장, 소금 맛이 나는 내 몸, 노란색과 파란색 속에서 부드러움과 영광이 교차하는 이 광활한 배경. 이것들을 정복하기 위해 내 힘과 능력을 다해야 한다. 이곳의 모든 것이 나를 본연의 나 자신으로 내버려 둔다. 나는 나의 어떤 부분도 포기하지 않고 어떤 가면도 쓰지 않는다.>
<나는 늘 먼 바다에서 위협받으며 고귀한 행복 한가운데서 사는 기분이었다.>
카뮈 죠아요
진짜 좋더라 이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