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맛있는 건 알겠는데...
뭔가 책으로써 얻어갈 수 있는 게 없고 그냥 글로 된 유튜브 보는 느낌임..
난 좀 더 교훈적인 소설을 좋아하는 타입이었구나...
나보코프랑 완전 상극이네 ㅋㅋ
글로 되어있는 웹툰 보는 것 같아요...
문학은 그런 맛인데
커피를 이용한 화자의 롤리타를 향한 지배욕과 롤리타를 사람이 아닌 그저 욕망의 대상인 부품들로만 보는 시각을 반면교사 삼아서 읽어보삼
나보코프가 험버트를 어떤 인물로 설정했는지는 이해되는데 머릿속에 계속 쏘왓이라는 질문이 남음요...
@피붕이 맞긴함 롤리타에서 배울 수 있는건 욕망과 윤리의 충돌에서 나오는 불편한 인식밖에 없는듯 그냥 이런 사람 이야기도 있구나하면서 읽음 나도
좀더꼴렷으면좋앗을텐데아쉬움
님아
그럼 걍 비문학 보는게 나을듯
그렇다면 너는 '모비 딕'이야!
나보코프랑 완전 상극이네 ㅋㅋ
글로 되어있는 웹툰 보는 것 같아요...
문학은 그런 맛인데
커피를 이용한 화자의 롤리타를 향한 지배욕과 롤리타를 사람이 아닌 그저 욕망의 대상인 부품들로만 보는 시각을 반면교사 삼아서 읽어보삼
나보코프가 험버트를 어떤 인물로 설정했는지는 이해되는데 머릿속에 계속 쏘왓이라는 질문이 남음요...
@피붕이 맞긴함 롤리타에서 배울 수 있는건 욕망과 윤리의 충돌에서 나오는 불편한 인식밖에 없는듯 그냥 이런 사람 이야기도 있구나하면서 읽음 나도
좀더꼴렷으면좋앗을텐데아쉬움
님아
그럼 걍 비문학 보는게 나을듯
그렇다면 너는 '모비 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