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스로 존경한다는 르귄 그림자에 못 벗어나 한계를 보여준 작가여서 아쉽다는 느낌이 크게 들음

눈마새 전까지는 작가가 등장인물에 빙의했다는 아쉬움만 있었는데 이후에 써진 글들은 장단편 소설을 떠나 진심 르귄 열화판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