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너무 안 붙는다.... 재미가 없다, 라기보다는 진득한 허무에 둘러싸인 인물들의 내면에 공감이 안 가고 이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이유를 못 찾겠음 공산 체계의 붕괴와 시대의 혼란이라는 알레고리를 굳이 되새김하면서 억지로 읽을 필요가 있을지... 그냥 영원히 하차할까? - dc official App
하차하고 혼돈악 포모 말고 질서선의 모더니즘 읽죠
아 이게 포스트 모더니즘인 거야? 말만 들어도 나랑은 잘 안 맞네 - dc App
@ㅇㅇ(106.101) 모더니즘의 수호자들인 조이스 프루스트 카프카 울프 포크너 ㄱㄱㄱ
굳이 공감도 못하는데 억지로 읽을 필요는 없음
나도 쿤데라 재미업어서 안 읽는다 걍 걸러
책 좋아한다면서 그것도 안 봤냐!고 할까봐 - dc App
존나 재밌는디..
난 같은 문장만 계속 반복하는 게 싫어서 하차함 니체읽는줄 알았다
안 맞으면 거르는 거지 난 쿤데라는 취향이지만 도끼 취향 아닌데 그것도 안 읽었냐고 할까봐 읽는 것도 있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