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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과잉 활동인애게 추천해주고 싶다. 생각이 많소 마음이 여리고 공상이 풍부한 그대에게.
생각이 많은 사람에 속한다면 읽어 보는 것을 추천. 뒤에건 요약한 내용.... 시간되면 이정도만 읽는 것도.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1. 왜 그런걸까: 당신이 유난히 생각이 많은 이유

1. 1. 남들보다 예민한 감각 때문에
민감하게 타고난 오감
-생각이 많은 사람의 뇌에서 주목할 특징은 감각 과민증(유달리 예민한 오감을 지닌 경우)
        시각과민, 청각과민, 운동감각과민, 후각과민, 미각과미 등

바짝곤두서있는 감각더듬이
-질적이고 정교한 지각을 가리키는 단어가 바로 \'직관상\' 이다. 모든 것을 시와 예술과 경이로움으로 이끄는 예민한 주의력이자 재주다.

이감각으로저감각을느낀다
-공감각적인 것을 느낀다.

유난히좋아하거나 극도로 혐오하거나 하게 된다...영재성이 드러나는 방식에 따라 여려 형태를 띈다.

알고보면 특별한 능력, 감각 과민
-대부분의 사람의 경우 사용 가능한 감각정보의 취사 선택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며 불필요한 것은 자동으로 밀려나게 된다. 하지만 정신적 과잉 활동인에게서는 이 과정이 자동화 되지 못하고 일종의 \'수작업\' 처럼 이루어진다. 무엇을 뒷전으로 하고 밀어낼 것인지 하나하나 결정한다. 일반 사람들은 경이로운 감각을 공유하려면 이해하지 못하고 벽에 부딫힌다. 하지만 이러한 감각과민증은 정신적 과잉활동인이 우울증을 겪으면서도 잠재적이지만 강력하게 삶의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줄기 서광이 비치기만 하면 언제라도 되살아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다.


2. 넘쳐흐르는 감정 때문에

지나치게 풍부한 감수성
-감각과민증은 세계에 대한 지각의 폭을 크게 확장하고 감수성을 고양. 그렇기에 감수성도 극도로 발달. 관심 수준, 주의력, 자신이 주변세상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는 능력은 감각과민성에 비례한다.
정신과잉활동인의 사고는 우뇌가 지배하며 우뇌는 감정과 정서에 의해 좌우. 통제불가능한 폭풍에 휘말리듯 감정에 압도되곤 한다. 이러한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들은 남에게 비판과 평가를 당하고 수치심을 느낀 탓에 대개 자기 이미지에 대한 불만이 많다. 하지만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에 있어 호의적이고 이타적이며 따뜻하다. 자기자신에게는 까다로워서 언제든지 자기 생각을 전면적으로 재고하거나 자조에 빠질수 있다. 지적 능력과 개방적인 정신, 호기심, 유머감각, 순수함은 창의적이고 참신하다. 정의를 중시하며 보기드물게 대쪽같은 올곧음과 진정성을 지녔다. 이러한 우리의 감정은 그렇게 소중한 친구이자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정에살고 정에죽고
-질 볼트 테일러-긍정의 뇌-뇌졸중으로 자뇌가 제구실 못하고 우뇌로만 살게 된 사람이 자의식이 사라지고 애정과 격려에 대한 욕구의 생성.
신뢰를 보여주고 안심시켜라.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는 마음, 타인에게 능력을 보여 주고 싶다는 마음이 이들에게는 가장 좋은 원동력이다.

스트레스 상황이 자주 오는 이유
-편도체가 극히 민감해서 낮은 수준의 반응에도 반응한다는 결과. 편도체가 자연스럽게 각성상태에 존재. 한 번 씩 감정의 파도가 칠 때마다 뇌에는 일종의 차단 작용이 일어난다. 따라서 깊이 생각한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 이런 순간에 말도 안되는 짓을 저지르며 이런 사고 불능의 상태는 아무데서나 아무때나 일어날 수 있다. 이런 상태를 집중력 저하, 현실도피, 몽상등의 형태로 경험한다. 이들은 이렇게 자신의 감정과 거리를 두기위해 방어기제를 동원하기 때문에 차갑고 무심한 사람이라는 오해도 받는다. 하지만 이러한 이미지는 표면에 불과하며, 그속에 들끓는 감정이 여전히 살아있다.

네 마음이 곧 내 마음
-감정이입이 지나친 사람들, 자기가 잘 모르는 상대의 감정 상태도 쉽게 파악하고 예측하고 감지한다. 이는 감정의 침범에 가까우며 의도치 않은 방식으로 너무나 급작스럽게 상대의 감정에 푹 빠져버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감정이입은 사람을 진심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런 사람들은 이유없는 악읜는 상상하지 못한다.

누구를위한텔레파시인가
-타인의감정상태를 내다보고 상대의 기대와 생각을 아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게 쉬운일이다...보통 사람은 비언어적인 표현에 둔감하고 타인의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예측하지도 못한다. 그와 동시에 자신이 남들에게 기울이는 관심과 이해를 언젠가 자기도 받게 될거라는 기대는 무참히 박살난다.

내눈에만 보이는 것들
-비범한 통찰, 하지만 카산드라 신드롬과 같게 된다. (트로이의 아름다운 공주, 아폴론에게 예언술을 배웠는데 변심, 아폴론은 앙심을 품고 그녀의 말에서 설득력을 빼앗아간다-파리스가 트로이에 가면 안돼, 트로이 목마는 나쁜거야 해도 아무도 안 믿어 줌 ) 이는 첫번쨀 지식인의 고립과 고통으로 볼 수 있으며, 두번째로는 이성적인 판단을 포기할 줄 모르는 태도이다. 고집스레 진실을 외치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통찰력은 설득력을 겸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상대가 미처 생각못한 부분을 슬며시 건드려야 한다.

신비체험

3. 쉬지않고 돌아가는 두뇌 때문에

좌뇌와 우뇌는 어떻게 다를까?
-좌뇌는 문자, 부호, 기호를 인식, 우뇌는 즉각적으로 얼굴과 그 표정을 알아본다.
-좌는 직선적이며 체계적이며 언어와 수, 상징, 추상, 이성, 논리의 뇌. 우는 현재의 순간. 감각정보, 직관, 본능을 중시. 감정적이고 정서적이다.
-대부분의 인구(75-80)에는 좌뇌형, (15-30)는 우뇌 지배형이다.
-정신적 과잉 활동인은 유머 감각이 풍부하나.... 순전히 자기만의 유머를 구사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웃기는 힘들다... 서로도 이해 하기 힘들다
-우뇌는 창의성의 근거지. 우뇌를 개발하려면 그림그리기, 콜라주, 점토공예, 음악등 예술활동을 취미로, 명상, 요ㅛ가, 이완요법, 기공요법, 태극권 요가 등은 감정을 배출하고 뇌의 흥분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을 준다.

그머리속에 일어나는 일들
-가지가 만갈래로 뻗어나는 생각의 나무. 신경회로의 흐름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빠르다.
-쉽고 단순한 것은 지루해-뇌는 상황이나 문제가 복잡하고 까다로워야만 그때부터 능력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중대한 정보들을 한꺼번에 처리하고 복잡하게 꼬인 문제들을 풀면서 전력활동 할 때 정신적 오르가슴이라고 할만한 짜릿한 희열을 느낀다.

뻗어나가는 생각의 단점
-자기생각의 흐름을 통제할 수 있어야하며, \'생각하는 나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생각의 흐름을 느주고 수많은 갈림길 중에 자기가 갈 길을 잘 선택해야 한다. 문득 우울이나 불안에 빠질 때는 기분을 새롭게 북돋우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특정한 생각을 \'마중물\'처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넘쳐나는 의심과 질문
-의심하고 질문하고 싶어하는 욕구는 이들 뇌 특유의 욕구이다. 일반적인 확신을 재고할 만큼 독특한 정신의 소유자이며 자기비판은 유연성과 겸손의 표시이다. 정보를 자기것으로 삼기전에 검증한다는 것은 신중하고 성숙한 자세이다. 하지만 어차피 답이 없는 실존적인 질문들-은 괴로워하지 말지니. 자신의 모든 사고 체계와 신념에 대해 수시로 생각하는 사람은 유동적이고 가변적인 세계, 다시 말해 몹시 불안한 세계를 산다. 자존감이 손상되고 줏대없이 타인의 의견에 휘둘리기도 싶다.

과거와 현재, 미래에 걸친 생각
-다각적으로 여러 선택지를 고민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끊임없이 오가며 매우 신중한 결론을 낸다.
본인의 가치관, 가족, 인간관계, 단기적 측면과 장기적 측면을 모두 존중하는 결정을 할 것이다. 결정이 벽에 부딫히거나 자가당착에 빠지거나, 장점보다 단점이 두드러질 확률은 낮다. -하지만 삶은 지금이 순간을 사는 것이다. 현재에만 집중하는 법도 배워야 한다.

곡식이 있어야 잘 돌아가는 물레방아
-소재나 원료가 우리 뇌에는 필요하고 항상 배워야 할것, 실천해야 할 계획, 새로운 도전을 뇌에 제공해야 할 것이다. 매사의 호기심이 많고 배움을 좋아한다. 새로운 지식을 잔뜩 받아들이는데 환장한다. 하지만 나쁜 소재나 악의가 들어오지 않게 주의하라!

기억력은 모 아니면 도
-좋아하지 않는 공부라도 다른 공부를 위한거라 생각하고 해라! 정신적 과잉 활동인은 도전을 좋아한다. 따분한 공부자체도 그 자체가 하나의 도전으로 제시되면 흥미를 북돋을 수 있다. 하지만 쉽고 빠르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두뇌일수록 진지하게 노력을 기울이기 어려워 한다...하지만 인내를 가지게

잠은 제대로 잘까?
세로토닌이 부족해!
-기분장애, 수면장애, 식욕장애를 비교적 자주 경험하는 편. 수면의 질과 연관되어 있는 세로토닌과 연관. 세로토닌의 교란은 여러 장애를 야기
        단백질을 섭취하라
        운동을 하라
        새로운 일을 계획하라-도파민이 새로운 것을 향한 흥분의 호르몬이며 도파민이 세로토닌의 합성        을 촉진한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소프롤로지, 최면, 요가, 명상은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

정신적 과잉 활동의 여러 형태

PESM으로 분류되는 사람들-

아스퍼거 증후군-매우 특수한 정신적 과잉 활동

아스퍼거 자기 선언문-첨부참조

이글도 여러분의 책상앞에 붙여놓고 마음에 아로 새기기를

생각이 넘치는 뇌, 아이큐와 상관 있을까?
-아이큐가 어느 집단이든 정규분포가 나오게 된다는 것은, 이 곡선이 나오게끔 표준치를 정하고 결과들에 점수를 부여해서 그렇다. 전체인구의 95퍼센트는 아이큐가 70-130 이 나오고, 2퍼센트에서130에서 145 사이이다. 정신적 과잉 활동인의 아이큐가 높은 영재성을 드러내는 경우 그들에겐 더 이상 발전이 없기 십상이다.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는 느낌은 더욱 굳건해지고 평생을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전보다 더 외롭고, 전보다 더 이해받지 못하는 기분이 든다.
\'대니엘 태멋\'-중요한 것은 뇌의 크기가 아니라 영혼의 도량이다.

2 세상 사람은 둘로 나뉜다: 생각이 많은 사람 vs 보통 사람
1. 그들은 당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정신적 과잉활동인은 자아를 강화하려 들지 않는다. 그들은 자기에 대해 너무 생각하면 이기주의, 개인주의로 나아가게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상은 반대로, 에고는 굶주릴 때 더욱 기승을 부린다. 잘 키운 자아는 평온하고 호의적이며 타자에게 열려 있다. 그런데 자아는 좋은 자존감이 있을 때만 평온 할 수 있다..

잃어버린 자존감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한 강박에 빠지며 자기 자신이 너무나 큰 고민거리이다. 끊임없이 자신을 문제삼으며 괴로워 한다. 실패와 거부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 항상 긴장해있으며, 사회적 관계를 피곤해한다. 이러한 자존감이 생기는 근거는
-생애 초기에 부모나 가족에게 인정받고 사회, 친구, 동료 로 부터 인정받아야 한다.
-구체적인 성공이 중요하다. 자신이 스스로 해낸일, 자기 자신이나 타인에게 성과로 인정받은 일이 있어야 한다.

거부에 대한 본능적 두려움
-사회적 동물이기에 자신에 속한 사회에 유리되어 살 수 없다. 거부감은 본능적이고 잠재적이고 동물적인 감에 의해 사회적 거부를 죽음까지 초래할 수 있는 위험으로 받아들인다. 정신적 행동과잉활동인들은 자기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의식은 있지만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는 모른다. 거부 당하는 주된 이유가 태생적이나 구조적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기 때문. 버림받거나 거부당하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 한다.

나도 남들과 다르지 않았으면
-지속적인 자기 비방-자신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내면의 폭군을 만들어 낸다. 과거를 곱씹고, 미래를 걱정하며, 자기가 한 말 하나하나 분석하며 괴롭힘. 그러기에 사람들을 좋아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사회적 관계를 최소화 하면서 살 수 있다.
-몽상으로의 회피-가상으로의 회피, 몽상 세계로의 도망. 독서, 영화, 인터넷 서핑도 다른 세상과 지식에 대한 갈증을 채워 준다는 점에서 도피의 발판이 된다.
-잘난 척을 방패로-무감각하고 오만한 사람의 가면을 쓴다. 모욕당하는 괴로움에서 자기 자신을 지켜내려면 잘난 척이 필요....수치심과 자부심은 동일한 문제의 빛과 그림자. 결국 동전의 양면이다.
-비슷하게 흉내내며-남들을 따라하면 된다. 미묘한 차이까지 잘 포착하고 흉내내서 이 방법은 그럭저럭 통한다.

거짓자아에 쫓겨난 진짜 자아
-정체성의 공백을 메우고 배척의 위험을 모면하기 위해 콘크리트 처럼 단단한 거짓 자아를 만든다.
-진짜 자아를 만나려면 버림받고 거부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 아무도 이해해 주지 않는 혼자만의 슬픔, 참다운 자기 자신이 되지 못하는 분노의 빗장을 열어야 한다.
-거짓자아에 대한 댓가는 완벽주의, 자기감정의 부정, 생뚱맞은 공격충동, 죄의식이나 수치심같은 부정적 감정, 심각한 우울증 이다.

! 거짓자아를 제한하고 진정한 자아를 되찾아야만 안정, 평화, 충족감이 온다. 자기 자신의 가치를 진심으로 느낄 수 있을 때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 보일 필요가 없다. 완벽하지 않은 그 상태 그대로 온전하다. 자기 자신이 되는데 만족하라. 그러면 자기 정체성의 공백은 그득하게 채워지고도 남을 것이다.

2 당신도 그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내가 바라는게 그렇게 대단한 거야?
-절대적인 것에 대한 추구-아무거나 대충 넘어 갈 수 없고 상당수는 도덕적 결함이 없으려면 마땅히 그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가치 체계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런이들의 가치 체계는 청렴하고 사욕이 없다. 돈은 그들에게 관심사가 아니다.
-자신의 신념을 조금도 양보하지 않고 불행하지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기 세계관을 남들에게 적용하지 않는 걸로 충분하다. 이상주의자들은 자기다운 모습을 지키면서도 현실과의 접촉을 유지하고 다른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이상주의는 이상한 주의가 되는 현실
-정신적과잉활동인들은 특유의 통찰력으로 보통 사람이 잘 감지 못하는 부조리, 불의, 위험, 박애정신의 결여를 알아차린다. 그 자체로 가치체계가 충족적이기 때문에 우리 사회에 통용되는 규범과 규약보다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기 이상에 어긋나는 것에 단호하다. 항상 개인의 윤리가 이긴다.
-권위와의 관계도 대개 원만치 않다. 올곧은 성품, 남다른 용기, 빼어난 자질 앞에는 진심으로 칭찬을 하나, 탄복할 만한 상대가 아니라면 회장도 평사원과 같이 대한다.

3 이해할 수 없어도 함께 살아가고 있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존재, 심리조종자
-심리조종자들은 이들의 정체성의 공백을 보고 달려든다. 심리조종자의 투사가 정신적 과잉 활동인의 정체성의 공백을 메워버린다. 무조건 양보하고, 일이 잘못되어 갈 때마다 자책하고 괴로워 한다.
-심리조종자-샘이 많고 악의적이며 누구도 쉽게 믿지 않는다. 불평이 많고 비겁하고 알맹이가 없다/자연스럽고 호의와 친절ㅇ이 넘치며 남의 말을 쉽게 믿고 너그러우며 활력이 넘치는 사람-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
-심리 조종자들은 음흉하고 거짓말쟁이며 악의적이다. 정신적 과잉 활동인은 진실하고 속이 투명하게 비친다고 할 만큼 정직하며 다소 병적일 정도로 호의적이다. 심리조정자들은 자신만만하고 단호하며 남 탓을 잘한다. 정신과잉인들은 자기 역량을 의심하고 자기주장을 내세우지 못하며 항상 자기 탓만 한다.

그들의 쉬운 먹잇감이 되지 않으려면
-악의가 존재하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이들은 어떤 사람이든 알고보면 착하다. 라고 생각하는데 이들은 남에게 못되게 굴면 스스로 더 힘들어지고 불행해지므로 자기가 당하고 말지 못된 사람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못된 짓을 하면서 즐거워하며 결코 불행해 하지 않으며 악행을 저지르며 자기가 전능하다는 환상은 악의를 가진 조종자들에게 짜릿하고 황홀한 느낌을 준다.
-어느 선까지가 친절이고 어디서 부터가 바보 짓이 되는걸까?
-어느 선을 넘어가면 나 자신을 존중하지 못하고 나의 거짓 자아 때문에 다른 사람을 따르게 되는 걸까?
-어느 선까지가 친절이고 어디서부터가 비겁함이 되는걸까? 그저 싸우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지나치게 앞서 있지 않는가?
-마지막, 그 사람이 나의 친절과 호의를 누릴 자격이 있는가?

보통사람보다 확실히 좋은 머리
-다각적 사고는 더 많은 데이터를 동시에 소화. 더 많은 것을 기억하고 더 많은 해결책을 제안. 다양한 분야를 가로지르는 연상 작용은 창의성을 신장시킨다. 상황을 총체적으로 아루르고 고려할 수 있어 관련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조망하고 답을 낸다.
-보통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합당한 존중을 표하는 것도 중요.

보통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보통사람의 신경학-그렇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소소한 성과를 편안하게 인정하고 기뻐함. 거추장스러운 정보는 굳이 애쓰지 않아도 건너뛸 수 있다. 적절하고 타당한 것에만 집중.
-연속적인 사고 방식-어느 방향이로든 분산의 여지가 없으며 암기에 적합하다. 이해가 필요하지 않는 내용의 암기해야할 때는 연속적 사고 방식이 도움된다. 구상과 계획에도 도움이 된다.

보통사람들의정서-피상적 인간관계도 나름 충분하다 생각한다. 진부하지만 피해가지 않는 이야기, 이미 합의된 생각, 흔해빠진 주제를 공유하며 그저 함께 있다는 그 자체를 즐긴다. 기분전환과 재미를 느끼며, 열띤 논쟁이나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욕구를 별로 느끼지 않는다. 지나치게 혁명적인 사고나 자기 성찰적 화법도 좋아하지 않는다. 일이 잘못되어가고 있을 때! 자기 속내들 털어놓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 이 때 그들의 경청과 감정이입이 보통사람들의 옆에서 빛을 발한다. 하지만 곧 표면적인 소통으로 돌아간다. 정상적인 보통사람들은 심도 깊은 대화는 정말로 의기소침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뇌의 의식구조(개인주의)-자뇌형 인간은 상대와 자신의 차이에 구조점, 우뇌형 인간은 기본적으로 상대를 자신과 가깝게 느끼는 요소에 집중한다. 정신과잉활동인은 고독과 결별을 견디기 힘들어 한다. 관용의 수준이 높고 모든 차이를 잘 수용하고, 그렇기 때문에 결별을 더욱더 힘들어 한다. 보통 사람은 너무 개인주의적이며 우리는 그렇지 않다. 우리 자신을 잘 지키고 챙기는 법부터 배워야 하지 않을까.

그들의 가치 체계는 그렇게 극단적이지 않다.
우리가 추구하는 절대성을 취급하지 않기에 유연하고 융통성 있다. 온건하고 무해하며 마음 편한 것을 좋아한다. 불의에 민감하지 않으며 세상이 불완전하다는 것을 그냥 받아들인다. 문제가 발생 했을 때 남들을 비난하거나 외부적 요인의 탓으로 돌리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문제를 전면적으로 재고하는 태도 또한 기대하면 안된다. 이미 사회에 잘 편입되어 있으므로 앞으로 무엇인가를 개선해야 한다는 생각에 쫓기지 않는다. 보통 사람의 도덕적 모토는 \'안 보면 그만이다\' 죄의식은 덜 민감한 반면에 창피를 당하는 것은 몹시 싫어한다.

그들의 자신감은 더 건실하다.
-자신엑 어떤 능력이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자신감을 갖고 행동에 몰입할 수 있고 한점 의혹도 없이 순수하게 열광할 수 있다. 대다수 사람들이 자신과 비슷하게 생각하므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에게 맞는 자리를 찾아 사회에 편입하기가 용이하다.

보통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
-그들은 위험을 부정당한다-\"그건 네 생각일 뿐이야. 왜 근거도 없이 두려워 하는 거야?\"
-감정을 부정당한다-\"너는 매사에 너무 마음을 쏟는다니까.\"
-그들이 접한 말의 폭력성을 부정당한다. \"넌 별것도 아닌 말에 너무 예민하게 굴어.\"
이것들이 정신과잉활동인들을 미성숙하고 불안정하고 맹하다 싶을 정도로 순진해 빠졌다는 말을 듣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의문이 많고 감정적이고 쓸데없이 인생을 복잡하게 만드는 사람을 소리를 듣는다...

자신에게 이로운 사람을 알아보는 눈
-변태들은 피하고,
-일반적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본모습에 상충되는 요구와 기대를 하지 않기
-지적인 도전을 좋아하는 특성 상 정신활동이 비범한 사람들과 마음이 잘 맞을 확률이 높다. 하지만 서로 다이너마이트 같으므로 터트리지 말자!

넘치는 사랑을 가눌길이 없다.
-가슴으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담고-존중과 예를 다하고자 하는 동양의 암묵적 논리가 다른 사회적 규약보다 이해하기가 쉽다. 자신이 하는 일에 관심과 시간을 쏟고 마음을 다하는 사람은 자신이 살아 있음을 생생하게 느낀다.
-마르지 않는 샘-정서적 욕구가 크다-애정이 오히려 차고 넘치기 때문에 사랑을 주고 싶은 욕구를 걷잡을 수 없는 것이다. 넉넉하고 강렬하며 보편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랑을 외부에서 찾으려 하지마라. 자신의 에너지로 힘을 얻을 수 있다. 여러분의 호의가 자연스럽게 빛을 발하게 하라. 자신을 ㅇ이해하고 받아들일 수록 우리와 비슷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을 끌어당기게 될 것이다.

그들의 기준이 되는 것이 당신의 역할이다.
-기준음 같은 존재. 우리의 자신의 본모습과 평화롭게 조화를 이루되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본모습대로 살아갈 권리를 인정. 그러면 충돌은 줄 것이다.

생각이 많은 사람들의 생존 전략: \'유별난\' 사람에서 \'특별한\' 사람으로

* 알고보면 백조였던 미운 오리 새끼

안도하는 마음

5단계감정롤러코스터
강한 부정-분노-괴로움-체념-수용

1. 머리속 생각들을 휘어잡자.
-기분의 자동성을 이용하라.-감정을 자주 느낄수록 반사적으로 그 기분으로 가게 된다. 하루에도 몇번씩 자신의 기분상태를 확인해보고 우울함을 떨쳐내자.
-닻 내리기 기법-\'프루스트의 마들렌\'-\"이제 곧 맞딱드릴 상황에 가장 적합한 내면 상태는 무엇일까?\"-긍정적인 상태를 경험했던 과거의 상황, 여기에 오감을 결부하면서 감각적 닻내리기를 결부.-참신하고 순수한 경이와 호기심에 닻을 내려라.-그네 있는 놀이터를 발견하고 한달음에 달려가는 아이의 마음에 닻을 내리자.

2. 닥치는 대로 쌓아둔 생각 창고를 정리하자.
-뒤죽박죽 창고를 멋진 서재로-발견적 스키마 또는 마인드 맵-창의성 계발에 도움이 된다.
-마인드 맵 활용법-시각을 자극할 수록 좋다!-발견적 스키마에 입각한 방법들은 개인적, 교육적, 직업적 영역 전반에 이용 가능
-생각에도 위아래가 있다.-생각의 형식과 관련

신경-논리적 단계

깔대기 사진 참조

말에서 표현되는 바는 5개의 범주로 정리될 수 있다.

1. 환경(주변 환경, 주위의 사람들)
콘텍스트와 연관된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정보, 우리가 반응하고 적응해야 할 모든 것을 가르킨다. \'어디? 언제? 누구와?\' 에 해당. 개인이 영향력이 행사하기보다는 그냥 반응 할 수 없는 것과 관계. 이 단계는 개인적 능력의 한계를 깨닫고 다 놓아 버리고 싶은 마음을 자극. 하지만 그렇다고 생산적이지 못한 자기 파괴적 만용을 접자 자기 힘으로 안되는 일에 어찌해보겠다고 덤비지 말자.

2. 행동
\"무엇을 하느냐?\"-사람이 주고 받는 대화의 수준은 여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누구와 했다는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정신적과잉활동인은 관념적인 토론을 좋아해서 이러한 실생활 대화에 좌절을 느낀다. 행동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자신에게 맞지 않는 행동은 교정하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시행착오, 불완전성, 실수의 권리를 허용하라. 비판은 행동방ㅇ식에 대한 정보로 생각하지, 더 크게 생각하지 마라. 하지만 남을 비판할 때도 행동만 비판하라! 가치관이나 정체성을 비판 받으면 굉장히 깊은 상처가 되기 때문이다.

3. 능력
일상적인 대화에서 많이 간과되는 부분. 우리가 행동에 동원할 수 있는 개인적 방편, 즉 우리의 수단, 노하우, 자질을 말한다. 개인의 발전에 가장 기본적인 조건 중 하나고, 우리의 고유의 능력, 자료, 엡사이트, 도서, 멘토, 측근 등이 있다. 정과활 은 정보의 전달과 공유를 핵심적 가치로 본다. 능력은 자기 능력을 계발하는 차원에서든 노하우를 전수하는 차원에서든 사람들이 서로 배움을 주고 받는데 기본이 된다. 하지만 우리들의 본보기가 보여줄 수 있는 이상을 요구하는 거이다. 능력을 심화시킬 수 있는 질문은 \"어떻게 하는 거야?\" 다. 원하는 자질에 따라 질문이 달라질 수 있겠다.

4. 가치와 신념
동기부여, 우선순위, 우리가 올바르고 참되고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과 관련이 된다.
\"왜? 무슨 목적으로? 그 사실이 너에게 중요한 것이 뭔데?\"
이런 질문에 답하다보면 자신의 가치관, 인생철학, 이데올로기-가장 내밀하고 속 깊은 얘기를 나눈다. 이러한 가치와 신념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마음으로 다가가지 않으면 안된다. 다른 사람은 우리의 가치관을 문제 삼을 권리가 없다. 저마다 나름의 가치관과 우선 순위가 있으며 정반대의 생각을 하더라도 그 사람에겐 자기 가치관을 유지할 권리가 있다. 이러한 가치관들을 조율하고 싶다면 나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라. 그런 다음 갈등 관계에 있는 두가지 가치 중에 더 중요한 쪽을 택해라.

5. 정체성
자기 자신, 즉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명이 있으며 어떤 인생관을 갖고 있는가와 관련된다. 이것을 가늠케 하는 질문은 그냥 \"넌 누구야?\" 지만 여기에 답할 수 잇는 사람은 많지 않다.

6. 영성
우리의 정체성을 초월하여 장차 서로 어울려 살아가게 될 원대한 체계-에 소속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누가 있지? 더 큰 목적은 뭘까? 어떤 미래를 위해서?\"-정신적 과잉 활동인의 사고에서는 영성이 깃들어 있고, 신성함에 대한 감각도 이어져 있다.

대화가 어려워질 땐 환경단계로 내려가기
-우리들은 생각 없는 행동은 터무니 없다고 본다. 하나하나 행동은 필연적으로 어떤 가치와 이어져 있다. 하지만 우리의 논리적 연쇄일 뿐 다른 사람과는 상관없다. 혼자 영화 찍지 말고 긍적적인 논리적 연쇄를 만들자. 보통 사람들은 행동과 가치 사이에서 논리적 연쇄가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정신과잉활동인의 인생을 꼬이게 하는 것은 모든 정보를 정체성 단계에 놓으려는 강박관념이다. 보통 사람들은 대화의 내용을 환경과 행동 단계에서 한정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정신적 과잉 활동인들에게서는 자꾸 상위단계에서만 머물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 구체적이고 실생활적인 하위 단계를 망각하기 쉽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까닭에 행동 대신 꿈에 만족한다. 신경-논리적 단계는 실패를 상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실수는 귀중한 배움의 기회다. 자, 과감하게 행동해 보자.

3 숨이 끊어진 자존감을 살려내자

사진 참조.  

-완벽주의를 포기해라.-완벽주의는 자기 파괴적 전략이다. 완벽주의의 패러독스는 마음을 비울수록 더 크게 발전 할 수 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여라. 여러분은 불완전한 그대로도 완벽하다. 그래야만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소탈함을 찾고 자신의 크고 작은 성공들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은 넣어 둬라-자신의 성공을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은 음흉하고 유해하게 작용하는 기제로서 자기를 폄하하고 겸손을 유지하겠다는 인상을 준다. 그러나! 하지만은 방금 전의 긍정 혹은 주장을 취소하는 효과밖에 없다. 여기에 그냥 마침표를 찍어라. 훈련이 필요하다. 성공을 인정하는 훈련은 행동력, 도전적인 자세, 장애물을 극복함으로 새로운 노하우를 터득하고 한층 더 성장할 저력을 길러준다.

자기 이미지를 높여라-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는 것은 끝없는 구렁텅이이다. 자기 가치를 증명하려고 아등바등 할 수록 상대는 얕잡아 보기 때문이다. 우리가 자신의 가치를 확신할수록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가치를 믿어 준다.

자기 사랑이 가장 먼저다.
-내면의 아이를 토닥토닥-어린 시절 그 아이를 이해하고 내면의 아이가 그동안 왜 그렇게 힘들어 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아이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필요로 하는 인정과 격려를 아낌없이 제공하고 안아줘라. 정말로 사랑한다고 이제 아무도 너를 나쁘게 말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겠다고 말이다.

-내 안의 잔소리꾼 몰아내기-가학적인 트레이너. 너는 뭐뭐를 해야해라는 명령으로 구속하고, 네가 뭐 하기만 했으면 됏자나 라는 후회로 항상 불만 상태에 빠뜨렸고, 하면 안돼 라는 금지로 감정을 차단하고 죄의식을 자극했다.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며 관찰이 왠만큼 이루어지면 폭군에게 이름을 붙여라. 그리고 물러보내라. 노래를 부르는 방법도 좋다. 유쾌하며 활기가 넘치는 새로운 트레이너를 새로 고용하는 거도 좋다. 이러면 머릿속의 대화는 편안하고 고무적인 방향으로 바뀐다.

-자기자신과 결혼할 것-사랑하는 연인이나 배우자에게 기대하는 방식 그대로 자기 자신을 보살피고 챙겨라. 요컨데 자기 자신과 다정하게 속삭여 보아라. 우리는 가장 좋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 자기를 스스로 챙겨야지 누가 챙겨줄 것인가?


-두렵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받지만 그럼에도 행동을 취할 수 있는 능력

4 멋진 뇌를 가동하기 위해 해야 할 일

가벼운과로는 오히려 좋다-살아 있다는 기분을 느끼려면 일상을 다소 숨 가쁘게 살 필요가 있다. 계속해서 도전하고 싶은 일을 구상하고, 동시에 여러 일을 해보자. 우리는 이렇게 해야지 삶의 균형이 잡힌다.

두뇌가 원하는 다섯 가지
학습-우리의 뇌는 배움을 좋아한다. 하지만 두가지 원칙은 지켜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생각보다 쉬운 일을 괜히 복잡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라. 둘째, 배움은 끈기가 필요하다. 다소 복잡하거나 지루한 단계일지라도 그 단계를 반드시 넘어야만 배울 수 있다.

운동-세로토닌 분비-도파민 분비-운동과 이완요법만큼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것도 없다.

창의성-개인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은 많다. 꿈을 꾸어야만 정신적 균형이 잡히는 사람이다. 현실이 언제나 견딜만한 것은 아니기에 꿈으로 긍정적인 생각의 물고를 터야 한다. 무엇보다도 꿈이라는 회중전등이 있어야 인생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다.

*월트디즈니의 세명의 요정들
몽상가-한참을 꿈꾸다가 현실주의자에게 넘긴다.
현실주의자-꿈을 일상의 경험에 겹쳐보고 자기 몸으로 직접 느끼는 것이다.
건설적인 비판자-\"이 프로젝트를 실현 가능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예술-아름다움을 필요로 하는 뇌. 감각을 자극하고 정서를 고양. 덧없음에 인생을 건다. 우리는 유용한것의 유용성은 알지만 무용한 것의 유용성은 쉽게 잊는다. 예술이 있기에 우리는 깊고 힘찬 인류애를 느낄 수 있다. 거칠고 투박한 세상에 다소나마 섬세함을 주는 것, 그게 바로 예술이다.

정서적 교감-넘치도록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자 사랑을 받을 줄도 아는 사람이다. 자신과 가치관이 비슷한 선의의 사람들과 어울려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며 살아야 한다. 그들을 찾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5 나와 잘살면 모두와 잘 살 수 있다.

고독은 선택 사항-
\'나쁜 동행과 가느니 홀로 가는게 낫다.\" 라는 속담이 있다. -이는 \"좋은 동행을 찾으려면 먼저 홀로 걸어갈 줄도 알아야 한다.\" 외롭다는 감정을 잘 길들여서 같은 편으로 삼아야 한다. 일시적으로 선택한 고독은 새로운 힘을 불러 일으킨다. 이것을 잊지마라. 우리는 우리 자신과 결혼했다. 우리 자신은 우리와 언제나 함께 있어줄터이니 앞으로는 외롭지 않을 것이다.

비판에 대처하는 자세
비판을 여러분 개인의 것으로 받아들이지 말자. 비판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나는 나 자신에게 금지하는 행동을 다른 사람들에게서 찾아내서 비판한다.\'(뻔뻔하게 그런 행동을 스스로 허하는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다!) 비판이 실랄할수록 자기 검열은 강력하다. 자신의 비판에서 개인적인 금기가 어찌 드러나는지 보자. 비판을 피드백으로 받아 들이자. 단지 행동에 대한 비판이라고만 생각하자. 건설적 비판을 한 사람에게 감사하라. 그리고 지적이 정신적 과잉 활동의 주요한 특성 중하나라면 오히려 반가워하라. 그리고 멋지게 미소 지으며 맞장구 쳐주라. \"네, 맞아요. 제가 좀 과한데가 있죠.\"

상처와 정면으로 화해하기
우리의 비범함과 주변의 규범에서 솜씨좋게 항해할 수 있어야 한다. 되도록 다양한 사회적 조직에 몸담고 다층적인 인관관계를 맺는것이 좋다. 다소 피상적인 관계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속 깊은 얘기는 정말로 가깝고 친한 사람들하고만 해라. 거부에 대한 두려움을 회피하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라. 사람들에게 다가가라. 유머감각과 자조가 도움이 될 것이다.

필요한것은 사랑보다 존중
어린아이라면 모를까, 어른은 생존하기 위해 모두에게 인정받아야 할 필요가 없다. 존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먼저 스스로를 존중하도록 하여라.

제짝을 만나야 꽃 피는 인생
원기왕성하고, 호기심 많고 유머감각이 풍부하고 다정다감한 사람끼리, 정많고 순진해빠진 사람 둘이 만나 신나게 토론하고 티격태격하고 의견을 나누며 함께 힘 닿는대로 세상을 바꾸어 간다.
배우자가 제공하는 안정감이나 위안을 고마워하기 때문에 부부사이가 원만할 수도 있다. 가정보다는직업이나 취미생활에 지적도전 과제를 발견하고 에너지를 분출하고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