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내 사랑에서도 느낀 건데 서술이 뭔가 둥둥 떠다니는 것 같음남자랑 나룻배에서 처음 만났다고 말하고 40페이지쯤 지나서야 나룻배에서 남자랑 여주인공이랑 첫 대화를 나누는데 씨발 이거 맞냐?
뒤라스 생애 후반기에 쓴게 좀 어려움. 근데 이상하게 진짜 좋았음. 연인의 제목이 인상적이였음. 태평양을 막는 제방이연인이랑 줄거리 비슷하고 잘 읽힌다고 하더라. 참고하시길.
영화로 먼저 보셈 재밌음
얘는 자기 영화도 그렇게 만듦
누보 로망 - dc App
그냥 서술을 나중에 한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