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 토마스만, 헤세, 들뢰즈도
니체에게 영향을 받았지만 지적인
이미지가 있는데
유독 유키오만 조롱을 당한단 말야
유명인 중에 니체주의를 현실에서 실천한
유일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데
정치와 묶이면 조롱의 대상이 되는 걸까
아님 너무 대단하기에 안티가 많은 것 뿐일까
류이치 사카모토의
Forbidden Colors
금색의 영문명이고
미시마 유키오의 금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이다
보컬 버전의 제목은 forbidden colors
연주 버전의 제목은 Merry Christmas Mr. Lawrence
후후
하남자가 상남자인척해서
이런 시각이 있을 수도 있겠군
그새끼 산거보면 지금처럼 빨리는척이라도 있는게 다행이지
그렇군
ㅋㅋㅋ
웃기잖아 삶자체가
하긴 나도 사진만 보면 웃음이 나오네
사실 독붕이들이 미시마 좋아해서 그러는거임 초딩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여자애 괴롭히는 거마냥
설득력 높네
ㄹㅇ독붕이들은 게이라서 이게마즘
@독갤을불태워야한다 그건 너가
미시마가 니체랑 먼상관임
역대급 재능 갖고도 평생 남성성 좇아 하남자짓하고 산 게 안 웃긴데 웃겨서
할복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인데, 미시마가 작품에 윤리나 도덕적인 메시지를 강조하는 타입이었다면 어느정도 까방권을 얻었을거임. 근데 미시마의 스타일은 알다시피 굉장히 차갑고 개인적인데다 일종의 잔혹한 분위기가 작품 곳곳에 깔려있음. 그러다보니 후세대 독자들 한텐 호불호가 더욱 명확하게 갈리는 것도 있는듯...
인간다운 삶을 살았구나. 역시 내 롤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