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책이라 제목은 알았지만 내용은 아예 몰랐음.
독갤 하다가 기숙사, 사춘기 이런 얘기 나와서 벙찜. 호밀밭과 아예 매칭이 안되니까.
요즘 고전 문학에 완전히 빠져 사는 와중에 이걸 안읽으면 안될것 같아 봤음. 출판사는 민음사로 봄.
책 보면서 코미디 프로 보듯 웃은건 처음인듯. 진짜 쭉쭉 읽힘.
굉장히 만족스러웠고 메세지도 좋았다.
또 책읽으러 가야지 ㅋㅋ!
워낙 유명한 책이라 제목은 알았지만 내용은 아예 몰랐음.
독갤 하다가 기숙사, 사춘기 이런 얘기 나와서 벙찜. 호밀밭과 아예 매칭이 안되니까.
요즘 고전 문학에 완전히 빠져 사는 와중에 이걸 안읽으면 안될것 같아 봤음. 출판사는 민음사로 봄.
책 보면서 코미디 프로 보듯 웃은건 처음인듯. 진짜 쭉쭉 읽힘.
굉장히 만족스러웠고 메세지도 좋았다.
또 책읽으러 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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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함의 정수
ㅋㅋㅋ그것이 마력같은 매력!\
ㄹㅇ 재밌음! 차별점이 자전소설인데도 그 특유의 자기애가 없고 자기중심성으로 끝나지 않는게 진정성이 느껴지고 애정이 가는 책인 듯
리얼 여운이 남습니다. 주인공이 오히려 순수하게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