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속도로는 단편집중에 감성의 물성 한개만 이게 SF가 아니라고 느껴지는데 천개의 파랑은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그자체가 왜 SF인지 모르겠는 기분임 ㄹㅇ
이 두사람 나중에는 더 발전함? 저거 두개로만 판단했을 때 김초엽이 천선선보다는 훨 나은 것 같던데
물론 둘다 딴책 읽는게 더 낫지만
댓글 7
천개의 파랑은 80%가 주인공 신세한탄임
독갤을불태워야한다(fulfil0613)2025-11-15 18:09
답글
그냥 중간부분 잘라 없애도 됨.
SF인 것도 납득하기 힘든데
청소년 소설이라고하기에는 풋풋함이 별로 안느껴지고
사회고발물이라기에는 주인공, 조연포함해서 그 누구도 불합리한 현실에 현실적인 대응(기부, 시위, 채식주의 등등)을 전혀 하지도 않음.
그냥 사회가 쓰레기, 세상이 잔혹해, 인간이 버러지 ㅠㅠ 동물불쌍해 ㅠㅠ
하지만 그 어떤 등장인물도 동물권을 위한 노력은 1mm도 하지 않음 ㅋㅋ
익명(never9826)2025-11-15 18:13
답글
너는 결혼할 자격이 없다
익명(221.138)2025-11-15 18:43
답글
@ㅇㅇ(221.138)
왜?
독갤을불태워야한다(fulfil0613)2025-11-15 19:25
김초엽은 이번에 나온 단편집이 전체적으로 체급을 올렸는데 천선란은 몰?루겠다. 갠적으로 천선란보단 김초엽 손 들어주긴 하는데(천선란은 좀 더 노골적인지라) 둘 다 그렇게 장르적인 재미는...
창궁(escaliof1603)2025-11-15 18:22
천선란은 그 책 하나로 10억 가까이 벌고 이번에 워너브라더스에서 영화화 판권도 팔렸던데 이해 불가임.
익명(121.137)2025-11-15 19:20
난 빛의 속도로 하나 읽어봤고 천선란은 후기만 보고 내 취ㅗㅑㅇ 아닐 거 같아서 안 읽었어
천개의 파랑은 80%가 주인공 신세한탄임
그냥 중간부분 잘라 없애도 됨. SF인 것도 납득하기 힘든데 청소년 소설이라고하기에는 풋풋함이 별로 안느껴지고 사회고발물이라기에는 주인공, 조연포함해서 그 누구도 불합리한 현실에 현실적인 대응(기부, 시위, 채식주의 등등)을 전혀 하지도 않음. 그냥 사회가 쓰레기, 세상이 잔혹해, 인간이 버러지 ㅠㅠ 동물불쌍해 ㅠㅠ 하지만 그 어떤 등장인물도 동물권을 위한 노력은 1mm도 하지 않음 ㅋㅋ
너는 결혼할 자격이 없다
@ㅇㅇ(221.138) 왜?
김초엽은 이번에 나온 단편집이 전체적으로 체급을 올렸는데 천선란은 몰?루겠다. 갠적으로 천선란보단 김초엽 손 들어주긴 하는데(천선란은 좀 더 노골적인지라) 둘 다 그렇게 장르적인 재미는...
천선란은 그 책 하나로 10억 가까이 벌고 이번에 워너브라더스에서 영화화 판권도 팔렸던데 이해 불가임.
난 빛의 속도로 하나 읽어봤고 천선란은 후기만 보고 내 취ㅗㅑㅇ 아닐 거 같아서 안 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