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이 평생 가난했고 생전에는 평가도 좋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몇몇 단편들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오히려 지금 태어났으면 더 좋았을텐데 시대를 좀 잘 못 타고난 것 같기도 하고.
평가 정점으로 가다가 인종차별주의자 드러나면서 폄하당하는 타이밍임. 근데 난 문학 자체로 평가해야 한다고 봄
인종차별주의자였음? 그런 얘기는 처음이네?
@ㅇㅇ(121.189) 유명함 애초에 작품 자체도 제노포비아적이고
@ㅇㅇ(121.189) 키우는 고양이 이름을 니거맨으로 지음
@추운날엔붕어빵 니거맨...나도 약간 응? 하긴 했었네...
@추운날엔붕어빵 그건 럽크 본인이 아니라 삼촌 소행임
하도 빨리길래 봤는데 난 별로였어 이 양반은 글쓰는 능력보다 아이디어만 좋은 듯
나도 이거 ㅇㅇ
괜찮음 나도 현대문학에서 냈던거 대표작들만 좀 읽어봤는데 재밌었음
걍 기독교문학의 절대적인 선을 이해불가한 악의로 뒤집고 존재론은 압도적인 질과 양의 문제로 내리깔면 일명 러브크래프트 문학 완성
ㄹㅇ
당대에도 그렇게 저평가 당하지 않았다고 생각함 작가들끼리 샤라웃하면서 크툴루 신화를 일궈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