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오 코르타사르, <팔방치기>(역자분이 2023년에 번역 절반 정도 끝났다고는 했는데, 그 뒤로 소식이 없음)
카를로스 푸엔테스, <아르테미오 크루스의 죽음>(옛날에 <아르떼미오의 최후>라는 제목으로 번역되고 절판)
토머스 핀천, <Mason & Dixon>을 비롯한 미번역작
존 바스, <Lost in the Funhouse>, <Giles Goat-boy>
이중에서 마지막이 제일 가망 없을 듯
코르타사르는 엎어지지 않은 이상 이미 번역 진행 중이고, 푸엔테스는 <아우라>로 나름 알려진 데다 이미 번역됐었던 작품이니 다시 나올 수도 있고, 핀천은 나름 꾸준히 언급되면서 중무 재번역도 나오는데, 바스는 일언반구도 없음
오늘따라 바스의 머리가 더 휑하니 빛나 보이는구나
팔방치기 올해인가 내년에 나온다고 들었음 바스 점마는 가망이 없다
헐 진짜임? 기대된다
주커먼 4부작과 카운터라이프가 국역 완간되는 날이 올까요?
언젠간 영미 포모 문학 붐이 올까요…
에사 드 케이로스 드미트리 메레시콥스키 플랜 오브라이언 번역 좀
오 처음 듣는 작가라 찾아봤더니 재밌어 보이네
팔방치기 번역 아마 12월 아님 내년일듯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52714
우와 ㄱㅅㄱㅅ
난 루이 아라공 현실세계 연작과 시집들, 기타 소설과 평론
아라공 좋아하나보네! 아라공의 매력은 뭐임?
@ㅇㅇ 폭넓은 스펙트럼과 뛰어난 작문을 가진 작가
ㄱㅅㄱㅅ 나중에 함 읽어 봐야지
윌리엄 볼먼 가리엘 러츠 렛츠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