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울리히 벡의 <사랑은 지독한 혼란> 읽었는데
99년도 작이라 그런건지 되게 번역이 무시무시하더라고.

전문용어가 많이 나온건지.

아니면 번역가가 직역을 하고 번역을 '덜' 한건지.

뭔가 책은 책 자체 난이도도 있지만 번역 상태에 따라 난이도도 확 차이 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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