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전당포 들어가고 표지는 좀 전체적으로 어두움
할머니가 전당포 주인이고 손님들은 검은고양이를 보고 쫒다가 전당포로 오게되거나 그냥 전당포를 보고 이끌려서 오게 되는데 전당포에서는 내 기억상 신기한 물건들이 많음 할머니(전당포주인)는 돈이나 다른 물건 대신 사람이라면 다 있는 무언가를 가져가서 유리병에 넣는데 잘 기억은 안나고 그렇게 신기한 물건을 가져간 손님들이 그걸 어떻게 사용하는지 챕터별로 있음 그리고 그 손님 중 한명이 다시 전당포를 찾아가는데 그 자리에 전당포가 없어져있음 전당포에 갈려면 특별한 조건이 있던걸로 기억함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 조건이 밤 12시여야 했던거 같음 일단 기억나는대로 다 써봤는데 또 생각나는거 있으면 추가하겠음
하필이면 새벽에 생각나서 잠 못자겠네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 dc App
헐 맞아 고마워 진짜 너 덕분에 살았다
@ㅇㅇ(118.47) 잘자라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