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살았으면 셀린,함순처럼 비참한 말년이었을까?
독갤 하면서 정작 미시마를 잘 모르는데 검색해보니까 당시에 엄청난 인기 작가였다고 하는데 달랐을려나?
늙어가는 자신에 대해 거부감을 느꼈을지언정 함순처럼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진 않았을 듯 셀린도 말년에 미국 비트문학 시인들이랑 교류한거 보면 그렇게 비참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늙어가는 자신에 대해 거부감을 느꼈을지언정 함순처럼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진 않았을 듯 셀린도 말년에 미국 비트문학 시인들이랑 교류한거 보면 그렇게 비참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