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련히 잘 된 번역이겠지만
번역가 인터뷰에서, 하루키 번역할때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는 것이리라’를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는 것인지’라고 애매하게 얼버무려 번역했어요. 가상의 지명이라도 온 동네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차 밖으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곳’이라고 표현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뭔 말이냐
심지어 같은 인터뷰에서 번역자가 자기주장을 하거나 얼굴을 내밀 일은 없어야 한다면서...?
어련히 잘 된 번역이겠지만
번역가 인터뷰에서, 하루키 번역할때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는 것이리라’를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는 것인지’라고 애매하게 얼버무려 번역했어요. 가상의 지명이라도 온 동네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차 밖으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곳’이라고 표현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뭔 말이냐
심지어 같은 인터뷰에서 번역자가 자기주장을 하거나 얼굴을 내밀 일은 없어야 한다면서...?
또 이런 일이 발생한거냐..야마 도네..
그럼 지가 글을 쓰지 왜 남의 글에다 지 생각을 담아버리냐
wtf
허어...
하 진짜 ㅋㅋㅋ
일문학 양대 고인물 김난주 양윤옥. 이 아줌마들 제발 좀 사라지길.
제일 압권인 건 저 인터뷰에서 번역가는 자기주장을 하면 안된다고 했다는 것 자기모순...??
시와서는 원문을 살리는 방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