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에 루비드크가 농담때문에 인생좆박는거 보고 농담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회 그런 느낌인줄 암
근데 마지막쯤 되니까 농담같은 역사 안에서 개인이 받는 고통이라고 느껴짐
댓글 3
전자가 맞는 거 같은데
익명(118.217)2025-11-16 17:13
답글
근가
익명(year6055)2025-11-16 17:16
농담이라는 것은 절대성에 대한 확신을 표하는 인간에게 역사가 던지는 것이죠
제마네크가 루드비크에게 대학 강당 당시 그에게 던진 추방의 손짓은 그들이 재회한 당시 그가 농담으로 치부함으로서 가장 크게 드러나죠
제마네크는 당시 루드비크를 쫓아내고 당을 위햐 헌신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죠.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치 역사가 농담을 던진것처럼, 그 절대적인 믿음은 마치 농담처럼 사라져 버리죠 - dc App
전자가 맞는 거 같은데
근가
농담이라는 것은 절대성에 대한 확신을 표하는 인간에게 역사가 던지는 것이죠 제마네크가 루드비크에게 대학 강당 당시 그에게 던진 추방의 손짓은 그들이 재회한 당시 그가 농담으로 치부함으로서 가장 크게 드러나죠 제마네크는 당시 루드비크를 쫓아내고 당을 위햐 헌신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죠.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치 역사가 농담을 던진것처럼, 그 절대적인 믿음은 마치 농담처럼 사라져 버리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