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의 <영구평화론> 읽어보려고 하는데
분명 같은 책을 번역했을텐데 가격이 출판사에 따라 1만원부터 2만5천원까지 너무 차이남.
죽은 지 200년 넘은 사람이니 저작권료 지불은 필요 없을거고,
제본 방식이나 책 뒤에 별도의 해제, 부록 유무 때문에 그런거임?
칸트의 <영구평화론> 읽어보려고 하는데
분명 같은 책을 번역했을텐데 가격이 출판사에 따라 1만원부터 2만5천원까지 너무 차이남.
죽은 지 200년 넘은 사람이니 저작권료 지불은 필요 없을거고,
제본 방식이나 책 뒤에 별도의 해제, 부록 유무 때문에 그런거임?
거기에 번역가 몸값
종이의 질이나 제본방식, 얼마나 이해가 높고 번역을 잘하는 사람이 번역했는가
번역가를 무급으로 굴릴순 없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