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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싸개에게 문학적인 가치를 이해시키는건 불가능하단 말인가.....


거기에 여성인간 남성괴물 페티쉬가 묻어남.... 미친 타코충쉑...


결말 부분은 좋았는데 괴물의 실존적인 고독과 윤리적 딜레마, 빅터와 괴물의 대립을 너무 축소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