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싸개에게 문학적인 가치를 이해시키는건 불가능하단 말인가.....
거기에 여성인간 남성괴물 페티쉬가 묻어남.... 미친 타코충쉑...
결말 부분은 좋았는데 괴물의 실존적인 고독과 윤리적 딜레마, 빅터와 괴물의 대립을 너무 축소시킴....
영화싸개에게 문학적인 가치를 이해시키는건 불가능하단 말인가.....
거기에 여성인간 남성괴물 페티쉬가 묻어남.... 미친 타코충쉑...
결말 부분은 좋았는데 괴물의 실존적인 고독과 윤리적 딜레마, 빅터와 괴물의 대립을 너무 축소시킴....
델 토로 여성인간 남성괴물 페티시는 전작에서도 그랬던게 어디 안 가는구만
괴물에 대한 여성의 내면의 욕망 그런걸 표현한거 같아서 나쁘진 않았는데 님 말대로 둘 사이의 대립은 축소된거 같아서 쫌 글킨함
아무래도 소설의 철학적인 내용을 전부를 영상화 하기에는 힘들지. 그럼 더 재미 없었을듯.
전부라고 한 적은 없는데, 핵심 주제 자체를 안 따라갔음. 일단 등장인물 연령대부터 빼박
원작 그대로 따라하려다 좆망하기 vs 적당히 바꾸기
얘네들은 왤케 극단적이지... 그대로 따라하라고 한 적도 없고 적당히 수준이 아닌데
@어제오늘 뭔말하는진 대충 아는데 연극도 극작가 말 안따르는게 현실인걸?
@ㅇㅇ(223.39) 솔직히 그냥 취좆이지 뭐....
@어제오늘 근데 피노키오 봤으면 이미 알만한거 아님?(진짜모름)
@ㅇㅇ(223.39) 피노키오 원작은 모르고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그냥 내가 아쉬운듯
뭐 각색빔 처맞는 게 하루이틀도 아닌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