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슨 라클로 필딩 스턴 디드로. 대부분 인정하려 하지 않지만 제일 생기넘치던 소설들이 나오던 시기는 18세기임.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08-10 02:57
호프만의 주요 작품은 19세기에 나왔음. 한창 젊을 때 음악한다고 돌아다니다가, 30 대 중반의 나이에서야 마음 잡고 판사가 된 후 글을 쓰기 시작해서...
익명(125.178)2019-08-10 06:54
괴테 하나로 올킬 아닌가? 독문학 자체를 규정하다시피 한 작간데
익명(59.14)2019-08-10 12:48
괴테의 경우 18세기에 쓴 유명작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정도이고... 프랑스 대혁명 및 나폴레옹 전쟁 후 19세기 체제가 안정되고 쓴 작품은 [파우스트], [친화력], [서동시집], [이탈리아 기행],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 [시와 진실], [헤르만과 도르테아] 등 사실상 거의 모든 대표작들에 해당함. 따라서 괴테를 18세기 작가라고 할 수 있는 지 의문임.
18세기는 오히려 철학가들이 터진 시기 아님?
리차드슨 라클로 필딩 스턴 디드로. 대부분 인정하려 하지 않지만 제일 생기넘치던 소설들이 나오던 시기는 18세기임.
호프만의 주요 작품은 19세기에 나왔음. 한창 젊을 때 음악한다고 돌아다니다가, 30 대 중반의 나이에서야 마음 잡고 판사가 된 후 글을 쓰기 시작해서...
괴테 하나로 올킬 아닌가? 독문학 자체를 규정하다시피 한 작간데
괴테의 경우 18세기에 쓴 유명작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정도이고... 프랑스 대혁명 및 나폴레옹 전쟁 후 19세기 체제가 안정되고 쓴 작품은 [파우스트], [친화력], [서동시집], [이탈리아 기행],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 [시와 진실], [헤르만과 도르테아] 등 사실상 거의 모든 대표작들에 해당함. 따라서 괴테를 18세기 작가라고 할 수 있는 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