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 부터 달립니다 매일 하나씩 올리도록 노력 할게요 지금 올린건 어제 읽은 거라고 치고 오늘 저녁에 올려보겠습니다
제목은 '꾀 많은 소년' 입니다 옛날에 한약 재료를 모아파는 사람이 있었는데요(앉아있는 사람)뒤에서 말을 붙잡고 있는 사람한테 사기를 당했어요어떤 사기나면 저 사기꾼이 인삼을 담보로 잡고 나중에 갚기로 하고 천냥을 빌렸는데요나중에 아저씨가 확인 해보니 백도라지 였던 겁니다 그래서 ㅈ됐다 하고 있는 상황 이였는데 오른쪽에 나와있는 아들이 그 백도라지가 있던 광(창고)에 큰 구멍을 내어서 도둑이 인삼을 다 훔쳐갔다고 펑펑 울라고 부모님한테 연기를 시킵니다그 이야기는 소문에 소문을 타고 사기꾼 한테 까지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 사기꾼이 옳거니 하고천냥+이자를 갚고 인삼값을 내놓으라고 할려고 사기쳤던 집에 다시 찾아갑니다그래서 결국 잡히게 되어요 정말 아들의 꾀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참 배울만 합니다
다음에도 동화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시리즈 진짜 오랜만이네 ㅋㅋㅋㅋ
옛날 사람들은 습니다를 읍니다로 쓴다던데 집에 있는 이 시리즈 동화 책들은 전부 읍니다로 나옵니다..옛날엔 표준어 였나 봐요
진심이냐 - dc App
신선하다
멘갤 왜안오냐 ㅡㅡ 웩갤이라도 와라 지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