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포스트 홀로코스트'라고 핵전쟁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SF 서브 장르가 존재함. // 모르데카이 로슈왈트의 [Level 7 = 핵폭풍의 날]이라고 지하 방공호 이야기가 위 줄거리와 조금 비슷함 - 핵전쟁 후 방공호에 숨어있었던 사람들(과학자들 중심)이 처음 핵전쟁 직후에는 살아남았다가, 지하수의 방사능 오염으로 인하여 결국 전멸함. // 핵전쟁 후 문명을 재건하는 이야기에 집중한 것 중 가장 유명한 것이 월터 M. 밀러의 [리보위츠를 위한 찬송]임 - 책을 수도원에 빼돌린 사람들에 의하여 문명을 재건하는데, 결국 재건된 문명이 또 핵전쟁을 불러오면서 다시 멸망으로 가는 이야기임. // 알렉세이 톨스토이의 손녀 딸 타티야나 톨스타야의 [키시]가 멸망한 문명의 재건을 노래하는 가상 서사시임
어디서 본듯한데 ㅋㅋㅋ
본래 '포스트 홀로코스트'라고 핵전쟁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SF 서브 장르가 존재함. // 모르데카이 로슈왈트의 [Level 7 = 핵폭풍의 날]이라고 지하 방공호 이야기가 위 줄거리와 조금 비슷함 - 핵전쟁 후 방공호에 숨어있었던 사람들(과학자들 중심)이 처음 핵전쟁 직후에는 살아남았다가, 지하수의 방사능 오염으로 인하여 결국 전멸함. // 핵전쟁 후 문명을 재건하는 이야기에 집중한 것 중 가장 유명한 것이 월터 M. 밀러의 [리보위츠를 위한 찬송]임 - 책을 수도원에 빼돌린 사람들에 의하여 문명을 재건하는데, 결국 재건된 문명이 또 핵전쟁을 불러오면서 다시 멸망으로 가는 이야기임. // 알렉세이 톨스토이의 손녀 딸 타티야나 톨스타야의 [키시]가 멸망한 문명의 재건을 노래하는 가상 서사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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