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경제학보다 심리 쪽에 더 가까운건가

전통 경제학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실제 경제 주체 인간들의 행동을 심리적 인지 편향, 판단 오류 등으로 설명하는거 같은데


경제학 저서가 아니라 심리학 저서에 더 가까운 느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