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찾아보고 읽는 편인데 섹스 이야기 자살 이야기에 아무 뜻이 없다 이러던데


고딩떄 1q84 하나랑 해변의 카프카 읽다가 덮은게 다인데 그떄도 비슷하게 느낀거같긴 하거든요 특이점이라곤 책읽다 발기가 된다는점?


왜 유명한 작가인가요? 현대소설이 좀 이런 식인건가


표지 이쁜 현대소설 하나 추천도 해주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