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찾아보고 읽는 편인데 섹스 이야기 자살 이야기에 아무 뜻이 없다 이러던데
고딩떄 1q84 하나랑 해변의 카프카 읽다가 덮은게 다인데 그떄도 비슷하게 느낀거같긴 하거든요 특이점이라곤 책읽다 발기가 된다는점?
왜 유명한 작가인가요? 현대소설이 좀 이런 식인건가
표지 이쁜 현대소설 하나 추천도 해주심 감사합니다
후기를 찾아보고 읽는 편인데 섹스 이야기 자살 이야기에 아무 뜻이 없다 이러던데
고딩떄 1q84 하나랑 해변의 카프카 읽다가 덮은게 다인데 그떄도 비슷하게 느낀거같긴 하거든요 특이점이라곤 책읽다 발기가 된다는점?
왜 유명한 작가인가요? 현대소설이 좀 이런 식인건가
표지 이쁜 현대소설 하나 추천도 해주심 감사합니다
웹소설 마냥 술술 읽힘
책읽다가 발기가 됨
그 하루키 특유의 분위기가 잇음
ㅋㅋㅋ 1q84도 그러는가보군 ㅋㅋㅋ
80년대 후반부터 시대와 함께 한 소설. 문장이 읽기 좋고 거대 서사가 아닌 개인에 천착하며, 쿨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시대의 선구자. 따라서 하루키를 동경한 하루키like 작가도 대량 으로 나옴. 국내만 그런게 아니라 한, 중, 일, 그 외에도 영향. 빠와 까를 열광시키는 스타성.
어디서 본 글인데 공감한 게 하루키 책들이 브이로그 감성임 ㅇㅇ 걍 밥 먹고 청소하고 놀고 하는 거 멍하니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