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추천 근대소설 모음집 같은것을 봤었는데 그 중 기억에 남는것은 오발탄,날개,복덕방 이 세 가지였습니다. 비슷한 분위기나 구성을 가진 책들을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어둡고 보는 동안 불쾌한 느낌이 들수도 있거나 결말 또한 씁쓸한 여운을 주는 작품이면 좋겠습니다.
무진기행 읽음?
그 모음집에 있었어요 좀 진짜 불쾌했던거 같아요
한국작품만 읽는게 아니라면 루쉰 작품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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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어둡고 희망이 없는 1984
손창섭 쓴 거 읽으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