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좋아함. 검은꽃, 나는나를파괴할권리는 특별히 걸작이라 생각함. 근데 복복서가 이후 너무 셀프마케팅이 심해져서 그건 아쉬움. 방송 적당히 출연하고 계속 작업만 꾸준히 하면 간지 흐를텐데 인스타로 아재 태그 달때마다 확 깸. 복복서가 셀프마케팅도 좀 그만 했음 좋겠음 - dc official App
장편 좀 써줬으면
장편 못 써서 그냥 단편이나 썼으면 함
@ㅇㅇ(118.235) 옛날 거만 봤나 보네. 최근 기준으론 장편이 나음
검은꽃 진짜 잘씀
간지 챙겨 먹고 살 시대면 그리했지
방송안하고 책만 꾸준히 낸다고 해도 작별인사같은거 내면 욕만 먹음
복복서가 계속 표지 바꾸고 합본 내고 조금 수정해놓고 신간인척하고 이짓 계속 반복해버리니 걍 관심 끄게 되더라 대놓고 마케팅이 전부가 돼버린 작가
복복서가 믿거에 일단 소설이 재미가 없음 에세이는 좋아서 보지만 소설은 과대평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