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소아 성애고

하나는 무신론자가 무병장수해서 행복하게 살다가 눈 감는 것.


그냥 금기시 되는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잘 건드려서

소위 어그로? 를 잘 끌어서 

존재하지도 않는 존 레이 박사인가 시작부분에 붙여서 내용이 중요하지 않다는걸 암시하고 시작하잖어.

러시아 미래주의 시중에 웃음의 저주
заклятие смехом 라는 제목의 시가 있는데. 웃음의 발음은 스메흐 임

시 내용은 특별한 의미를 해석할 수 없음. 그런데 발음이 문장들을 줄줄 읽다보면 ㅎㅎ 웃음 소리같대. 
처음 이 얘기를 들을 땐 어이가 없엇는 데 
나중엔 참 참신한 생각이더라ㅋㅋ

롤리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롤리타 라는 한번 들으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소아성애 심리 용어로 이름붙여져버린 그런 영원한 불멸성을 

나보코프는 금기시 되는 주제로 시원하게 어그로 끈게 아닐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