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본인은 국내에서 마이너한 작가 책
비싸기도 하니깐 기피하는 편이 였은
그러다 원래 고흐 좋아하기도 했기도 하고
에세이 같은건 읽어본 적이 없어
관련 에세이 찾다가
ㅅㅂ 앙토냉 아르토년이 쓴
나는 고흐의 자연을 다시 본다를 찾음
미친년이 쓴 미친년에 관한 에세이라니
못 참겠는 거임
간신히 엄마찬스로 책을 삼
쳐 읽었는데 완전 내 취저였은
앙 앙토냉 아르토 센세 ㅇㅈㄹ하면서
다른 책도 궁금해서 뒤져봤은
근데 내가 능지가 딸려서 인진 몰라도
국내 정발책이 거의 없는거
있다고 해도 다 절판
잔혹 연극론? 그거 읽고 싶은디
갑자기 왠 3마넌???
물론 전에 샀던 책 가격에 비하면
3만원은 감당 할만 해 보이지만 하..
너무 우울해서 사회의 자살자 될 것 같틈
아니 약 과다복용하고 뒤지시기 전에
코리아 한번 가셔서
이름 한번이라도 날리고 가시지..
천재 작가 특인 50대이전에 죽기
카운트다운 8이나 남았잖아요오오오
대충 궁금해서 직업 찾아보니깐
배우도 하셨던 것 같은데
ㅅㅂ 시인,극작가하지 마시고 배우나 하시지
왜 저에게 쩌는 필력을 보여주냐고요
일단 내일 ㅈㄴ 오래된 책방하나 가보긴 할거에요
만약 거기에 당신 책 없음
제 특기를 살려 카와이한 키티랑 인체연성 시킬거에요
그런 줄 아세요
넨네ㅔ네ㅔㅔㅔㅔㅔㅔㅔ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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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마저 훌륭한 아르토팬답구나
찾아보니 역시 지만지 ㅋㅋ 역자도 아르토 전공이네